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2025년 충청남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시사픽] 재단법인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서 충청남도와 재단법인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힘을 합쳐 사업에 선정, 올해로 운영 3년째가 됐다.
해당 사업은 6개월 이상 취·창업에 대한 이력이나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신감 회복 및 구직의욕을 강화해 노동시장에 대한 참여 독려, 다른 청년 정책으로의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참여자는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까지 참여수당을 지원받으며 전체 프로그램 이수 및 취업 활동 연계 등에 따라 추가 인센티브도 지급된다.
충청남도는 해당 사업을 위해 도내 각 시군구와 연계 협력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모든 소속 시군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광역형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운영을 총괄하는 재단법인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충남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한 정책이 보다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인 해당 사업은 3월 말부터 서산지역을 시작으로 지역별 순차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개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