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4 07:46

  • 맑음속초4.3℃
  • 구름많음2.8℃
  • 구름조금철원0.5℃
  • 구름많음동두천3.2℃
  • 맑음파주-0.2℃
  • 맑음대관령-2.8℃
  • 구름많음춘천2.6℃
  • 박무백령도4.4℃
  • 맑음북강릉4.1℃
  • 맑음강릉4.8℃
  • 맑음동해4.7℃
  • 박무서울6.0℃
  • 박무인천5.5℃
  • 구름조금원주3.7℃
  • 맑음울릉도5.8℃
  • 박무수원4.8℃
  • 맑음영월2.1℃
  • 구름많음충주4.8℃
  • 맑음서산0.7℃
  • 구름조금울진5.7℃
  • 흐림청주7.4℃
  • 연무대전7.1℃
  • 맑음추풍령4.3℃
  • 맑음안동2.2℃
  • 구름조금상주3.7℃
  • 맑음포항5.2℃
  • 맑음군산4.4℃
  • 박무대구4.0℃
  • 박무전주6.5℃
  • 맑음울산3.7℃
  • 맑음창원6.1℃
  • 박무광주5.9℃
  • 맑음부산7.5℃
  • 맑음통영5.2℃
  • 안개목포4.0℃
  • 맑음여수7.4℃
  • 박무흑산도5.1℃
  • 맑음완도4.3℃
  • 맑음고창0.4℃
  • 맑음순천1.1℃
  • 박무홍성(예)3.2℃
  • 구름많음5.7℃
  • 구름많음제주7.0℃
  • 맑음고산7.7℃
  • 맑음성산7.0℃
  • 맑음서귀포8.0℃
  • 맑음진주3.2℃
  • 맑음강화4.9℃
  • 구름많음양평4.5℃
  • 구름많음이천6.0℃
  • 구름조금인제1.1℃
  • 구름많음홍천2.6℃
  • 맑음태백-1.4℃
  • 맑음정선군-0.6℃
  • 구름많음제천1.6℃
  • 구름많음보은3.6℃
  • 구름많음천안3.6℃
  • 맑음보령3.1℃
  • 맑음부여4.4℃
  • 구름많음금산6.0℃
  • 구름많음5.5℃
  • 맑음부안4.0℃
  • 맑음임실3.0℃
  • 맑음정읍2.9℃
  • 맑음남원3.7℃
  • 맑음장수2.7℃
  • 맑음고창군2.5℃
  • 맑음영광군0.8℃
  • 맑음김해시5.2℃
  • 맑음순창군2.9℃
  • 맑음북창원6.0℃
  • 맑음양산시4.6℃
  • 맑음보성군4.8℃
  • 맑음강진군2.1℃
  • 맑음장흥1.1℃
  • 맑음해남-0.2℃
  • 맑음고흥1.9℃
  • 맑음의령군2.0℃
  • 맑음함양군2.4℃
  • 맑음광양시6.1℃
  • 맑음진도군3.6℃
  • 맑음봉화-1.8℃
  • 맑음영주1.0℃
  • 구름많음문경4.0℃
  • 맑음청송군-1.1℃
  • 구름많음영덕6.7℃
  • 맑음의성0.3℃
  • 맑음구미3.3℃
  • 맑음영천0.6℃
  • 맑음경주시1.3℃
  • 맑음거창2.7℃
  • 맑음합천3.4℃
  • 맑음밀양3.5℃
  • 맑음산청2.1℃
  • 맑음거제5.5℃
  • 맑음남해6.7℃
  • 맑음3.0℃
기상청 제공
시사픽 로고
강준현, “여지가 없는 건 아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픽

강준현, “여지가 없는 건 아니다”

정부예산에 반영만…국회 심의의결 절차 남아
국회 예산 확정 후 본 예산 심사 때 추진 가능
지방비 미확보로 정부안 및 국회 심의서 제외 가능성도

 
[시사픽] 최근 세종시의회가 세종시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가운데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인 강준현 국회의원은 "여지가 없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추석 연휴 첫날인 14일 세종전통시장에서 만난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 을)은 최근 세종시의회에서 전액 삭감된 정원도시박람회 예산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준현 의원은 "서로가 대화를 하고 사전에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면서도 "국회 정부에 예산이 편성돼 있지만 국회 심의 의결 절차를 거쳐야 확정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 예산 확정 후) 본예산 때 다시 추진해도 되는 것”이라며 "그렇다면 여지와 또 기회와 시간이 있으니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야 되는 거지 서로 싸우자고 마음먹으면 진짜 안 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 "추경이라는 것이 굉장히 시급하고 재난 상황이거나 민생 예산을 써야 되는 것”이라며 "이 예산안 관련해서는 국회 심의·의결이 끝나고 나면 그때가서 해도 늦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굳이 왜 추경 때 했냐는 의구심은 또 있다”며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서로 음해하고 공격하고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피력했다.

강 의원은 "기재부에서 승인됐고 산림청 예산에 반영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 "다만 11월달에 국정감사 끝나면 국회에서 심사하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예산이 적정성이 있는지 타당성이 있는지 국회에서 심사하는 과정이 남았다. 그때 통과가 되면 국비가 반영되면 당연히 시에서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라며 "그러나 지금은 정부 예산에 반영만 된 것이지 국회 심의·의결 절차는 아직 남아 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집행부에서는 열심히 국회의원들한테 설명을 하고 설득하고 이게 왜 필요한지 또 절차는 어떻게 밟아야 되는 건지 설명도 하고 향후 계획은 어떤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줘야 된다”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시의회나 저뿐 아니라 국회의원들 특히 예산을 심사할 상임위가 농해수위인데 이들 국회의원들 쫓아가서 설명하고 해야 한다”며 "그런 노력의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지방비를 확보하지도 못했는데 국비가 지원될 수 있는가”라고 의구심을 나타내면서 "지방비 미확보를 이유로 예산의 사고 이월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어 정부의 예산안이나 국회 심의과정에서 제외되는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시퀀스 01.00_02_34_05.스틸 009.jpg

관련기사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