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시사픽] 아산시가 오는 26일부터 60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과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접종대상은 충청남도 내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며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접종은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가능하며 읍·면 보건지소를 통한 접종을 원할 시에는 보건지소 방문 전 전화 문의가 필요하다.
아산시 관계자는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면역력을 강화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